미국에서 만드는 새우버거 이야기

한국어 블로그 2026년 9월 12일 읽는 시간 1분 LOTTERIA Fullerton
LOTTERIA Double Shrimp Burger with two shrimp patties

롯데리아 하면 떠오르는 메뉴가 새우버거입니다. 풀러턴 매장에서도 시그니처 표시가 붙은 메뉴는 새우버거 하나입니다.

새우버거는 이렇게 만듭니다

통새우 패티에 타르타르 소스와 사우전드 아일랜드 소스를 함께 올리고, 양상추와 양파를 넣은 뒤 구운 참깨 번으로 마무리합니다. 가격은 6.99달러, 590칼로리입니다. 프렌치프라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는 12.77달러이며, 음료 선택에 따라 900에서 1,180칼로리입니다.

새우가 들어가므로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에 직원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패티를 두 장 넣은 더블새우버거

양이 부족하다면 더블새우버거를 권해 드립니다. 통새우 패티 두 장에 사우전드 아일랜드 소스와 타르타르 소스, 딜 피클, 양상추를 넣었습니다. 단품은 8.49달러에 830칼로리이고 세트는 14.27달러입니다.

단품에서는 소스의 단맛이 중심을 잡지만, 패티가 두 장이 되면 균형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더블새우버거에는 딜 피클을 넣어 맛을 잡았습니다.

가장 저렴하게 드시는 방법

평일(월~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런치 스페셜을 운영합니다. 새우버거 세트가 9.99달러로, 평소 세트 가격보다 2.78달러 저렴합니다. 더블새우버거 세트는 11.49달러입니다.

미국에서도 같은 새우버거입니다

롯데리아는 1979년 서울에서 시작해 현재 7개국에서 1,6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 미국 1호점을 열면서, 한국에서 드시던 새우버거를 미국에서도 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장은 150 W Orangethorpe Ave, Fullerton, CA 92832이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문을 엽니다. 전화 문의는 (657) 248-7029로 부탁드립니다.

지금 주문하기 픽업도 배달도 풀러턴 매장에서 바로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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